음악들에 대한 나의 생각
2020. 6. 5. 01:30ㆍ음악
Study Music Project
지금까지 들어본 음악 중에 공부 할 때 이 음악 보다 좋은 건 본 적이 없다.
https://www.youtube.com/watch?v=KxqSdr_vZIs
Deemo OST - Nine point eight
노래가 너무 좋은데 가사가 너무 무섭다. 자살노래...
사랑이 얼마나 크면 사랑하는 남자가 죽었다고 따라 자살할까?
본인 인생만큼 소중한 것은 없는데
노래 제목이 Nine point eight은 9.8 중력가속도를 말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kI2TpFZ27BE
MC Sniper - 인생
이 노래는 가사가 다 말해준다. 인생 허무한 것 같다.
www.youtube.com/watch?v=g7dLi9XKIjY
키네틱플로우 - 몽환의 숲 MR
랩노래인데 랩없는 MR이 더 좋다.
이루마 음악이 클래식이라 되게 좋은데 이 곡이 이루마가 피쳐링한 노래 이기 때문에 좋다.
www.youtube.com/watch?v=WzP_N6hsNiI
상상밴드 - 피너츠송
가사를 보면 키가 작아서 콤플렉스인 여주인공의 노래이다.
필자는 이 노래가 귀엽고 좋다. 하지만 좋은 노래에 비해서 뜨지 못한 노래 같다.
다른 예쁜 연예인들에 비해서 예쁘지 않아서 좋은 노래로 안들리는 느낌이다.
'음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화 '국가대표' OST 러브홀릭스 - Butterfly (0) | 2020.06.03 |
|---|---|
| YUI / Good-bye Days (0) | 2020.05.30 |
| Avril Lavigne - Sk8er Boi (0) | 2020.05.30 |
| 이하이 - 한숨, 더 네임(The Name) - 그녀를 찾아주세요 (0) | 2020.05.30 |
| 스피카(SPICA) - Tonight (0) | 2020.0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