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설리와 카라 구하라의 자살
2020. 5. 25. 13:28ㆍ일기장
악플러들이 (F(X)) 설리와 카라 구하라가 자살을 하도록 악플을 달았다.
악플러들은 사람이 죽었기 때문에 미안한 감정은 들겠지만 그렇게 까지 미안하지도 않을 것이다.
설리는 보수적인 한국 사회에서 브래지어 착용을 거부함으로써 악플에 시달리게 되었고
구하라는 남자친구가 성관계동영상 협박을 해서 신고를 한 이유로 악플에 시달리게 되었다.
설리가 브래지어를 착용하든 말든 난 별 상관 하지 않는다.
구하라가 협박을 당하게 되면 당연히 무서워서 신고를 하게 되는데 악플러들은 참으라고만 한다.
나같아도 협박 당하면 신고를 한다.
그렇다면 왜 그렇게 까지 악플러들은 연예인을 괴롭히는가?
악플러들은 연예인에게 완벽한 사람을 원한다는 것이다.
그럼 악플러는 과연 완벽한 사람일까?
절대로 완벽하지 않을 것이다.
결론은 남을 뭐라하는 사람만큼 자기 자신에 대해 아는 사람은 없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 잘 알게 되면 남을 뭐라할 자격도 없어진다.
악플러들은 자기 자신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악플을 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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